기업 수요에 대응하는 미래 산업 전문인력 양성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년 05월 19일(화) 16:30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클릭뉴스] 전북자치도는 기업 수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인력 공급 체계를 가동한다.

6월중 발표 예정인 AI 로봇 분야 특화 마이스터고 신규 지정을 신청했으며 산업현장 AI 인력 양성을 위해 27년도에는 군산대가 인공지능혁신대학원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더해 거점국립대 육성사업, 특성화지방대학 운영으로 로봇·AI·수소 분야의 실무형 전문인력을 배출할 계획이다.

새만금, 현대차 투자로 미래 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 현대차그룹의 8.9조 원 투자가 완료되면 새만금 일원은 AI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 공장, 그린수소 생산 시설이 집적된 미래 첨단산업의 세계적인 거점으로 도약하게 된다.

현대차그룹은 이를 통해 약 16조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7만명의 고용 유발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내 청년 인구 유입의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현대차의 새만금 투자는 단순한 기업 투자를 넘어 전북 산업지형을 미래형으로 전환하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전북자치도는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고 새만금을 AI·로봇·수소 산업의 세계적 거점으로 육성해 대한민국 미래산업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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