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석유공사와 함께 상암초 ‘감성나들이’ 지원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 300만 원 후원… 공연·전시 관람 통해 문화예술 체험 기회 제공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년 05월 19일(화) 12:30
삼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석유공사와 함께 상암초 ‘감성나들이’ 지원 (여수시 제공)
[클릭뉴스] 여수시 삼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창의적 감성을 일깨우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삼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2026년 연합모금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공연과 전시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가 함께하는 상암초 감성나들이’ 사업을 실시했다.

특히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가 지역 꿈나무들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해 지역사회 및 교육기관과 함께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상암초 학생들은 학교 교육 과정과 연계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뮤지컬과 전문 예술 작품을 관람하며 다채로운 문화 예술의 세계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 함께한 김중배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장은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수준 높은 문화를 경험하며 더 큰 꿈을 그려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운규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에게 풍성한 문화적 자양분을 선물해 준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와 사업 추진에 협력해 준 상암초등학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과 연계해 미래 세대의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는 평소에도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이 기사는 클릭뉴스 홈페이지(www.cnews24.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cnews24.kr/article.php?aid=21425946487
프린트 시간 : 2026년 05월 19일 12:5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