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 자치경찰위, 아동 안전망 강화 간담회 개최 도내 15개 경찰서와 협력체계·운영 개선방안 논의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5월 18일(월) 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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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아동안전지킴이와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 과정에서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운영 여건과 현장 사례를 공유하며 아동보호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안전망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 활성화를 위한 홍보 강화와 참여 확대 방안, 현장 대응력 향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자치경찰위원회는 아동안전망 강화와 아동 보호활동에 기여한 유공자 2명에게 자치경찰위원장 표창장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올해 총 770명의 아동안전지킴이와 745개의 아동안전지킴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주변과 통학로, 공원 등 아동 활동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아동 보호활동과 범죄예방 순찰을 추진하고 있다.
이연주 전북자치도 자치경찰위원장은 “아동안전지킴이와 아동안전지킴이집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안전망”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보다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아동 보호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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