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중앙도서관, 시민 대상 '메이커 프로그램' 운영 인공지능(AI) 영상 제작·재봉 공예 등 창작 프로그램 마련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5월 13일(수) 1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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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창작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계발과 취미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6월부터 10월까지 강좌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인공지능(AI) 영상·자막 제작 클래스 ▲소잉 메이트 ▲소잉 하우스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됐다.
각 강좌는 성인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인공지능(AI) 영상·자막 제작 클래스’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본 활용법과 숏폼 콘텐츠 기획 방법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인공지능 영상 제작 플랫폼의 특징을 이해하고 원하는 분위기와 스타일에 맞는 영상 제작 방법을 익힐 수 있다.
공예 프로그램은 초급 과정인 ‘소잉 메이트’와 중급 과정인 ‘소잉 하우스’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재봉틀을 활용해 ▲북커버 ▲자바라 쇼핑백 ▲바이어스 토트백 등 실용적인 소품을 직접 제작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5월 13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강좌별 모집 기간은 상이하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광양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양시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메이커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창작 경험과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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