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청사 내 한 뼘 정원 조성 “싸리·콩이가 반겨요” 캐릭터 싸리·콩이 조형물과 다채로운 꽃들의 조화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5월 13일(수) 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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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단 조성은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청사의 얼굴’인 진입로 주변 공간을 재정비하여 김제시만의 역동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환영과 배려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추진 됐다.
작지만 알찬 이 ‘한 뼘 정원’은 김제시 대표 캐릭터인 ‘싸리’와 ‘콩이’ 조형물 중심으로 다채로운 색감의 초화를 식재해 바쁜 일상 속에서 시청을 찾는 시민들이 잠시나마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시 관계자는 “시청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진입로에 화사한 꽃길을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환영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공간들을 활용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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