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치매안심센터, ‘문화예술치유 인지강화교실’ 운영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5월 11일(월) 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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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마음치유, 봄처럼'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문화예술을 활용한 치료적 접근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회화, 음악 등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활동과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 자극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 어르신들이 즐겁고 자연스럽게 뇌를 자극할 수 있도록 운영하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뇌운동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대상자는 경도인지장애로 판정된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교육은 지난 8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20회에 걸쳐 운영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문화예술을 접목한 인지 강화 프로그램은 단순 학습 중심 교육과 달리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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