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백제문화체험관 "축제 즐기고 백제 체험까지" 사진으로 축제 방문 인증하면 체험 1인 1종 무료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4월 23일(목) 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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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백제문화체험관에서 '2026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과 '2026 익산 서동축제' 기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료 체험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축제와 역사문화 콘텐츠를 연계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역사문화도시 익산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4월 24~26일) 또는 서동축제(5월 1~3일) 현장에서 얼굴이 나오게 촬영한 사진을 가지고 백제문화체험관을 방문하면 된다.
사진을 통해 축제와 체험관 방문객이 동일인임이 확인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자는 △백제 의복 △즉석사진 촬영 △백제 관련 만들기(3종) 중 1가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의복체험은 왕과 왕비, 귀족, 평민 등 다양한 계층의 복식을 갖추고 있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체험복을 입고 국립익산박물관, 미륵사지 석탑 일원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익산 백제문화체험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익산의 대표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보다 폭넓게 지역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