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원광대학교 WON 웰니스센터 콘텐츠·원웰니스 연계 협력 방안 마련 콘텐츠 제작 역량과 의료·상담 기반 인프라 결합… 협력 모델 구상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4월 08일(수) 1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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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논의는 진흥원의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과 원광대학교의 의료·상담·교육 기반 웰니스 인프라를 연계하여, 지역 기반 융복합 콘텐츠 협력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콘텐츠 기반 서비스 확대와 웰니스·치유 분야 융복합을 중심으로 △AI·XR 등 신기술 기반 콘텐츠 연계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공동 운영 가능성 △인프라 및 자원 활용 방안 등 다양한 협력 분야를 검토하고 있다.
특히 협력 논의 과정에서 진흥원이 추진 중인 ‘치유 융복합 콘텐츠 제작 및 실증 사업’과 같은 사례를 기반으로 콘텐츠 개발과 실증 환경 연계, 임상 기반 효과 검증, 디지털 리터러시 프로그램 운영 등 구체적인 적용 가능성도 함께 논의되고 있다.
원광대학교는 원웰니스센터, 대학병원, 상담센터 등 치유·건강·교육 기능이 결합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진흥원은 콘텐츠 기획·제작 및 사업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양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논의를 계기로 공동 사업 발굴, 실증 및 운영 협력 체계 구축, 지역 확산 모델 검토 등 협력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성규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장은 “이번 협력은 특정 사업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콘텐츠와 웰니스 분야 전반을 연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단계”라며 “향후 다양한 협력사업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미숙 원광대학교 WON웰니스센터장도 “대학이 보유한 의료·상담 기반 웰니스 인프라와 콘텐츠 분야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융복합 모델을 모색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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