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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완주군여성자원활동센터 20여 명의 봉사자들은 봉동읍 대복마을 작업장에서 음식을 준비한 후 관내 소외된 이웃 10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나눔의 손길로 다른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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