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념식 2부에서는 한시준 직전 독립기념관장이 나서 ‘1948년 건국과 식민지배 합법화’를 주제로 강연회를 갖는다.
광복회는 이와 함께 기념식이 끝난 뒤 외교부장관에게 “일제 강점이 불법적이었고 그래서 무효였음이 우리 정부의 일관된 입장임을 확인해달라”는 광복회의 공식 질의서를 보낼 예정이다.
박기철기자 pkc0070@naver.com
|
신안군, 보훈가족의 새로운 쉼터 ‘보훈회관’ 준공·개소식 개최
신안군,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및 생명존중·자살예방 캠페인 실시
신안군, 민방기 前 교육장 교육 특별보좌관 임명
여순 10·19의 기억, 마을교육으로 잇는다
무안군 일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담양군의회 스마트 하천관리 연구회, 관내 하천 수문관리 현장점검
신안군, ‘제26회 국제꽃장식대회’ 성료
장성군 ‘노르딕 워커즈팀’, 신체활동 경연대회 최우수
나주 빛가람호수공원서 가수 하림과 가을밤 ‘음악 산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앰코 3조 공장 증설에 행정절차 신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