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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 2부에서는 한시준 직전 독립기념관장이 나서 ‘1948년 건국과 식민지배 합법화’를 주제로 강연회를 갖는다.
광복회는 이와 함께 기념식이 끝난 뒤 외교부장관에게 “일제 강점이 불법적이었고 그래서 무효였음이 우리 정부의 일관된 입장임을 확인해달라”는 광복회의 공식 질의서를 보낼 예정이다.
박기철기자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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