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신북면소재지 진입도로에 안전한 보행로 마련
검색 입력폼
영암군

영암군, 신북면소재지 진입도로에 안전한 보행로 마련

보행 불편 구간 인도 정비 공사 마치고, 맥문동 심어 아름답게 가꿔

영암군, 신북면소재지 진입도로에 안전한 보행로 마련 (영암군 제공)
[클릭뉴스] 영암군이 20일 국도 13호선에서 신북면소재지로 진입하는 지점에 보행로를 만드는 인도 정비 공사를 마쳤다.

이 해당 구간은 인도가 정비되지 않아 학생 등 주민이 도로 갓길로 통행하는 등 그동안 보행 불편, 안전사고 위험 민원이 제기돼 왔던 장소다.

영암군은 여기에 인도를 마련해 주민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들었다.

아울러 도로변에는 주변 환경을 감안해 맥문동을 심어 경관을 개선하는 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걷기 즐거운 길로 바꿨다.

류미아 영암군 건설교통과장은 “새로 난 인도가 안전한 학생들의 통학로 주민의 기분좋은 보행로로 기능하길 바란다. 주민 생활의 불편이 있는 장소를 꾸준히 아름답게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