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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활동을 하는 저소득층이 안정적으로 자산을 형성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남원시에서는 15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가입자가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가입 유형 및 자격요건에 따라 정부지원금을 매칭 지원해 자립에 필요한 목돈 마련을 돕고 있다.
이번 제3기 교육은 국민연금공단 장현석 과장을 강사로 초청해 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대처방법, 상속·증여 관련 기본지식과 올바른 자산관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해 참여자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합리적인 소비 습관 형성과 체계적인 자산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해 실생활에 유용한 금융지식을 제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미옥 주민복지과장은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저소득층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참여자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인 자산 형성과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6 1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