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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덜고 정서적 재충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 지역 18개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6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씩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부 일정은 1회기 10월 22~23일 2회기 11월 2~3일 3회기 11월 9~10일이다.
교육은 명상과 마음요가 등 심신의 긴장을 완화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치유 활동으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동료들과 소통을 통해 업무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심리적 건강은 양질의 복지 서비스 제공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2 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