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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여수의 아름다운 해양환경을 활용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을 체험하고 맨발걷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어싱은 맨발로 땅과 접촉하는 활동으로 참가자들은 바닷가를 맨발로 걸으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함께 걷는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맨발걷기 등 신체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여수의 해양환경을 활용한 건강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
시는 앞으로도 해양자원의 가치를 건강증진 활동과 연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해양치유어싱대회가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수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15 1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