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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구이면 부녀회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사랑은 나누고 행복은 더하는 따뜻한 한가위 선물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번 나눔은 명절에 홀로 지내거나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강은주 구이면 부녀연합회장은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선물이 우리 이웃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이면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사회 구석구석을 살피며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성진 구이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구이면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3 1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