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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소불고기와 찰밥을 직접 조리·포장해 각 가정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음식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고 푸짐한 음식까지 챙겨주니 가족이 찾아온 것처럼 반갑고 고맙다”고 말했다.
황태오 위원장은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전근 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정을 나누는 중앙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동 마중물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안부 확인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망을 구축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2 1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