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취약계층 45가구에 방문해 송편과 전, 김치 등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 정신을 실천했다.
방승도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했다”며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송규 원성2동장은 “복지의 최일선에서 나눔을 베푸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를 실천해 행복 1번지 원성2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1 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