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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실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건강음료세트와 롤케이크를 전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도록 따뜻한 격려와 마음을 전했다.
선물을 받으신 한 어르신은 “자식이 없어 명절이 다가와도 누구하나 찾아 주는 이가 없어 명절이 더 외롭게 느껴졌는데 면사무소에서 방문해 주어 너무 고맙다”며 감사인사를 건넸다.
김봉영 삼계면장은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은 추석명절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민관이 긴밀히 협력하고 좀 더 관심의 눈으로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더 보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31 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