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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품평회는 장터 당일 판매될 음식들을 사전 점검해 맛과 가격, 위생 등 전반적인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점포는 김제전통시장, 청년몰 상인으로 총 10개 업체다.
품평단은 각 부스에서 준비한 시식 메뉴를 직접 맛보고 가격 적정성과 맛,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본행사 전까지 보완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참가자들은 각 점포의 메뉴에 대해 상품성, 맛, 가격 등 행사기간 내 판매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며 활발한 의견을 교환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품평회를 바탕으로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2회 김제전통시장 100년 먹거리장터를 통해 지역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고 상인과 방문객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행사로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1 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