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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광양지사에서 후원한 행복 나눔꾸러미는 식료품과 생필품 등 12종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는 후원물품을 추석을 맞아 골약동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세방광양지사 지사장 강병호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금균 골약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세방광양지사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방 광양지사는 2022년부터 매년 취약계층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식료품, 생필품 등 총 1720만원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8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실천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1 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