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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시원해진 날씨로 유동인구가 늘어난 공원 주변을 비롯해 어두운 골목길과 상가 밀집지역 등을 점검했다.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방범활동을 비롯해 환경정화, 취약계층 돌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쌍용2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강현식·최유경 회장은 “가을을 맞아 야외활동을 즐기는 주민들이 늘어난 만큼 늦은 시간에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순찰에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꾸준히 방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성자 쌍용2동장은 “매달 지역의 안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쌍용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1 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