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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저연차 공무원들이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미래비전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미래비전단 출범 10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번 워크숍에서 그간의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팀별 정책연구과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제주도의 우수 정책 사례를 현장에서 벤치마킹한다.
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정책연구과제를 보완하고 다음달 열리는 최종 발표회에서 공개한다.
또 우수 과제는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실제 시정에 반영한다.
차명국 기획조정실장은 “미래비전단은지난 10년간 저연차 공무원들의 새로운 시각을 시정에 담아왔다”며 “현장 학습을 통해 직접 발굴한 정책을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1 0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