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광사는 이날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정성껏 담근 김치를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
도광사 주지 도공은 “추석을 맞아 외로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도광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재범 행복키움지원단장은 “김치를 함께 담그며 정성을 더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명섭 청룡동장은 “정성스러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1 0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