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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안심 거점 상점’은 주민과 가까운 동네 상점을 복지안전망의 거점으로 활용해 위기 징후가 있는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는 사업이다.
삼성약국은 생활고와 사회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연동에 알리고 연동은 현장 확인과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임미례 연동장은 “따뜻한 이웃 돌봄에 동참해주신 삼성약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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