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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정읍시, 정읍시의회, 정읍교육지원청이 후원했으며 연사와 학부모,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대회에는 유치부 35명, 초등부 18명, 중등부 2명 등 총 55명이 참가했다.
연사들은 ‘나라사랑’, ‘자유와 평화’, ‘민주시민의식’, ‘통일의지’등을 주제로 자신의 생각과 신념을 조리 있게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바른 언어문화와 올바른 가치관을 익히고 표현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나라사랑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되새기는 교육의 장으로도 의미를 더했다.
이학수 시장은 “웅변은 자신의 생각을 자신감 있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힘을 길러주는 소중한 교육”이라며 “무대에서 용기를 내 자신의 목소리를 낸 경험이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연사들이 전국대회에서도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연사들은 오는 8월 22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전북 대표로 출전해 전국의 연사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9 1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