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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모두배움터는 시민들이 동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전세대 학습공간 지원사업이다.
이번 시즌2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전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시즌2에서는 완산구 5개소, 덕진구 7개소 등 총 12개 기관에서 13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완산구는 △차밍댄스 △힐링 다이어트 요가 △흥과 신명의 뮤직난타 △온누리스크린파크골프 △놀GO 웃GO 배우GO 우리 전통놀이 등 생활체육과 전통문화 강좌가 마련된다.
덕진구는 △소도구를 이용한 근력 운동 △흙빛소리 오카리나 △우아한 우리춤 체조 △한 손에 쏙 칼림바 교실 △Sing글벙글 큰나루 노래교실 △마음을 잇는 소리, 가야금 등이 운영된다.
특히 전주시 평생학습과에서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교육 △AI를 활용한 라디오 방송 제작 교육 등 실생활에 유용한 첨단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김인택 전주시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모두배움터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배움을 통해 삶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적인 평생학습 사업”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배움과 삶의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8 1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