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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당진시립송악도서관에서 시니어를 위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인 ‘두 번째 봄 - 나를 채우는 시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송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두 번째 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인생의 경험을 나누며 내면을 충실히 채우는 보람찬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누릴 수 있는 풍요로운 독서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는 책 읽는 공동체 사회 구현과 독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지방자치단체 협의체로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우수 독서프로그램을 공모·지원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8 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