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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수칙을 널리 알리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범수 부시장을 비롯해 시 안전총괄과,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약 30명이 참여해 물놀이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홍보와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물놀이 금지 △지정된 장소에서만 물놀이 하기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이용객을 대상으로 보호자의 안전관리 중요성을 안내하고 안전수칙 준수의 필요성을 알리는 등 시민들이 스스로 안전한 물놀이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시민안전보험 제도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홍보를 함께 진행해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도시 아산의 이미지를 알리는 데 힘썼다.
김범수 부시장은 “여름철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물놀이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7 0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