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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마을 공동체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시행 중인 이번 프로그램은 잊혀져가는 전통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보며 고유의 음식문화를 계승하고 활기찬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위원회는 매주 3개 마을을 방문해 개떡, 술빵, 찐빵 등 전통떡을 함께 만든다.
참가 주민들은 신선한 재료로 전통떡을 직접 만들고 마을 사람들과 나누어 먹으며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박충렬 북하면 주민자치위원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 먹거리의 소중함을 계승하고 주민 간 친교의 장을 형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면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4 1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