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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역공동체 거점인 ‘무꽃동 마을사랑채’에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열무김치와 삼계죽을 만들어 포장한 뒤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위원들은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문경신 위원장은 “이번 나눔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한 번 더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허장 학운동장은 “항상 주민을 위해 헌신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살기 좋은 학운동을 만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4 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