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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관리지원센터는 21일 열린 임시총회에서 정관 개정과 명칭 변경안을 의결하고 오는 8월부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명칭 변경은 기존 어린이 급식소 지원 기능에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 급식소 지원 기능을 더해 통합 급식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센터는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위생·안전관리, 영양관리, 순회 방문지도 등 맞춤형 지원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임시총회에는 회원 과반수가 참석해 성원이 이루어졌으며 정관 개정 등 주요 안건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를 통해 센터는 확대 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명칭 변경은 지원 대상 확대에 맞춰 센터의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는 출발점”이라며 “8월부터 사회복지시설 급식소까지 지원을 확대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급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3 1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