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시선으로 광양을 알린다… 광양청년꿈터 서포터즈 ‘유스크루’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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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시선으로 광양을 알린다… 광양청년꿈터 서포터즈 ‘유스크루’ 활동 시작

간담회 열어 활동 계획 공유 및 운영 개선 의견 수렴

청년의 시선으로 광양을 알린다… 광양청년꿈터 서포터즈 ‘유스크루’ 활동 시작 (광양시 제공)
[클릭뉴스] 광양청년꿈터는 지난주 청년꿈터 창의실에서 ‘2026 광양청년꿈터 서포터즈 유스크루 간담회’를 열고 올해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유스크루는 광양시 청년 정책과 광양청년꿈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한 뒤 청년의 눈높이에 맞춘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를 제작·홍보하는 청년 서포터즈다.

올해는 신규 모집 대신 지난해 활동한 1기 서포터즈 5명이 연장 참여해 활동을 이어간다.

간담회에서는 올해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콘텐츠 제작과 홍보 방안, 운영 개선 사항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청년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콘텐츠 기획과 효과적인 홍보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유스크루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광양시 청년 정책과 광양청년꿈터 프로그램, 청년 관련 행사 등을 취재하고 SNS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할 계획이다.

배혜금 광양청년꿈터 센터장은 “유스크루는 청년이 직접 지역의 정책을 경험하고 또래에게 알리는 청년 홍보단”이라며 “청년의 시선이 담긴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청년이 정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청년꿈터는 청년들의 성장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스크루가 제작한 콘텐츠는 광양청년꿈터 공식 누리집과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청년꿈터로 문의하면 된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