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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를 대상으로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농작업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문자메시지와 다국어 안내문을 활용해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체감온도에 따른 충분한 휴식시간 보장, 시원한 물과 그늘·휴식공간 제공, 무더위 시간대 농작업 자제 등 폭염안전 5대 수칙 준수를 집중 안내한다.
아울러 폭염에 취약한 고령농을 대상으로 마을방송, 이장회의, 농업인 단체 등을 통해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낮 시간대 농작업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휴식 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발생할 경우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한 뒤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증상이 지속되면 119에 신고하거나 의료기관을 방문하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폭염 속 농작업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령농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폭염 예방수칙 안내와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농업인들도 무더위 시간대 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등 폭염 예방수칙을 반드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산군, 충청남도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개정사항 교육 실시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효율성 높인다 예산군는 지난 21일 예산해봄센터 주민교육실에서 ‘충청남도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개정사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예산군과 홍성군 권역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제17차 충청남도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개정사항 △관리규약 개정 절차 등을 내용으로 약 4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은 충청남도 주택도시과 지현규 주무관이 165페이지 분량의 교육자료를 직접 제작해 진행했으며 공동주택 단지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관리규약 준칙 개정사항을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군은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공동주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이고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이 관리규약 준칙의 안정적인 정착과 입주민의 권익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2 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