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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방재단원들은 지난 14일 저수지 제방과 주변을 예초하고 고사목과 잡목을 제거했다.
집중호우 때 유수 흐름을 방해하거나 제방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정비하기 위해서다.
이날 작업에는 자율방재단원 20여명이 참여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작업을 이어갔으며 이승준 덕진면장도 현장을 찾아 단원들을 격려하고 예초기와 기계톱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준 덕진면장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더운 날씨에도 재해 예방 활동에 참여해 준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해 취약지역을 꾸준히 점검하고 안전한 덕진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1 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