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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100세 시대를 맞아 은퇴 이후의 삶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된 맞춤형 교육이다.
노후 설계를 비롯해 재무 관리, 건강 관리, 재취업, 대인관계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8월 25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중마도서관 3층 인문학실에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인생 2막 은퇴 및 노후 설계 △커뮤니케이션 스킬 △은퇴자 금융 관리 △셀프 건강 관리 △재취업 실전 코칭 △노후 준비 종합진단 등으로 구성된다.
마지막 회차에서는 수료증을 수여하고 개인별 노후 준비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46세 이상 광양시민 30명이다.
신청은 7월 20일부터 8월 12일 오후 6시까지 광양시청 청년일자리과 인구정책팀을 방문하거나 네이버폼을 통해 하면 된다.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대상자에게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은퇴 이후의 삶은 미리 준비할수록 더욱 안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체계적인 노후 준비와 제2의 인생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광양시청 청년일자리과 인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1 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