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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지역 축제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총 30개 팀의 유소년 선수 300여명과 학부모·대회 관계자 300명 등 총 600여명이 참가했다.
11일 개회식에는 조진배 금산부군수, 이태영 금산군체육회장, 이정호 금산군축구협회장을 비롯한 체육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대회 참가자들은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장을 찾아 식사로 삼계탕을 먹으며 지역 축제 일정에도 동참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고 금산삼계탕의 매력을 느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13 14: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