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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정 공유의 날’행사에서 표창을 전달하며 민원 처리 기간을 줄이고 친절한 민원 응대에 힘쓴 직원을 격려했다.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은 신속한 민원 해결에 이바지한 공무원으로 17명이 선발됐다.
시는 법정 처리 기한이 2일 이상인 유기한 민원을 처리한 직원 중 건수, 단축률, 국민신문고 처리 건수 등을 평가했다.
친절 공무원은 지난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전문 용역업체를 통해 실시한 ‘친절도 평가’를 통해 3명이 선정됐다.
전문 모니터링 요원이 민원인을 가장해 직원들의 민원 응대 태도를 맞이·응대·마무리 3단계로 나눠 평가했다.
시는 민원조정위원회,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각각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과 친절 공무원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직원들에게는 부상으로 포상금이 지급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표창이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시민의 민원 편의는 물론, 친절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더 수준 높은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07 0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