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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회차 교육은 생성형 AI 를 활용한 스마트 복지행정을 주제로 민간 사회복지사들의 디지털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강사로 나선 강성희 한국 AI 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은 복지 현장에 AI 를 접목하는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민간 사회복지사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는 곧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복지 실현의 지름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복지의 전문성과 품격을 높이기 위한 역량 강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하반기에 남은 역량강화교육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7월 16일에는 박인수 토탈웰니스 대표의 ‘갈등관리와 힐링소통을 통한 변화의 실천’, 9월 10일에는 김명숙 밸류업컨설팅 본부장의 ‘나를 돌보고 현장의 활력을 찾아가는 실천’을 주제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25 1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