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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가정은 이번 자녀 출산으로 4대가 함께 상하면에 살게 되면서 지역사회에서도 큰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보건소와 상하면 맞춤형복지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참여해 쌀, 그릇세트 등을 전달하고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및 각종 출산지원사업에 대한 맞춤형 안내를 진행했다.
고창군은 △출산축하금 △첫만남이용권 △산후조리비 200만원 △산후건강관리 쿠폰 등 다양한 출산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임산부 안심 119 구급서비스 △저소득층 기저귀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등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유병수 보건소장은 “온 가족의 축복 속에 태어난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출산·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모자보건서비스를 실행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고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광월 상하면장은 “소중한 아이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상하면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9 1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