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통일 인식 형성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우리가 만드는 평화통일’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전남남북교류평화센터 맹지희 팀장의 통일 강연과 평화찾기, 있다 없다, 남북철도 이름 짓기 등 단계별 미션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단계별 미션을 수행하면서 평화 관련 단어 만들기에서는 ‘마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좋은 마음이 있어야 평화를 가질 수 있기 때문’과 ‘가족: 가족이 있으면 행복하니까 평화롭다’등이 있었다.
또한 남북철도 이름 짓기에서는 우리 모두가 언제나 행복할 수 있게 하고 싶다는 ‘언제나 열차’ 와 남과 북을 평화롭게 다닐 수 있게 연결하는 ‘이음 철도’, ‘평화열차’등 모둠별 토의·발표를 통한 학생들의 직접 참여와 소통으로 다양한 통일 생각을 들을 수 있었으며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을 제고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례군협의회는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 구현을 위해 청소년 통일 교육을 비롯해 지역민, 청년, 여성 등 대상별 맞춤형 통일 사업과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추진에 힘쓰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2 16: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