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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시민아카데미는 투자와 인문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지난 3월에는 최고민수 작가가 ‘주식투자공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군민 60명이 참석했다.
이어 지난 11일에는 하성용 신부와 성진 스님을 초청해 ‘종교는 달라도 인생의 고민은 같다’를 주제로 인문 공감 토크를 열었으며 군민 55명이 참여했다.
이번 인문 공감 토크에서는 서로 다른 종교적 관점에서 바라본 삶의 고민과 지혜를 나누며 참석자들이 일상과 인생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 관계자는 “상반기 시민아카데미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군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마련해 배움의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테마별 시민아카데미는 현장 강의로 운영되며 강좌별 100명까지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강의 시작 2주 전부터 곡성교육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하반기 시민아카데미는 박성준 관상가의 ‘자신의 운을 높이는 기술’과 김선희 작가의 ‘AI 시대 감정문해력’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2 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