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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은 전날 재료 손질부터 정성껏 김치를 담가서 지역 내 독거노인 및 한부모가정 100가구에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김서운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입맛을 잃어버린 취약계층 이웃들이 정성이 담긴 열무김치를 드시고 올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윤도 청웅면장은“청웅면 새마을부녀회의 작은 나눔 실천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에 행복하고 따뜻함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2 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