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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빵은 말의 긴 얼굴과 익살스러운 표정을 귀엽게 형상화한 먹거리다.
독특한 겉모습과 생크림의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최근 누리소통망에서 두쫀쿠, 버터떡에 이어 새로운 유행으로 떠오르고 있어 시민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보인다.
체험 행사는 20일 오후 2시부터 약 30~40분 동안 이어진다.
참가비는 재료비를 포함해 아동과 청소년은 1만 2000원, 성인은 1만 3000원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6월 15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카카오톡 채널 ‘임산물체험단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으로 참가자들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 변화와 최신 유행을 반영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발굴해 차향문화관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예약 관련 세부 사항은 해당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점은 시 시설운영과 산림휴양시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2 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