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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군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세부터 18세까지의 아동·청소년 가운데 소아청소년과, 피부과, 한의원에서 아토피피부염 진단을 받은 환아이며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이 해당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등록일로부터 최대 5년간 △의료비는 연간 최대 50만원 △보습제는 3개월마다 1개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의료비와 보습제는 중복 지원되지 않는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진단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군산시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보건소 보건행정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아토피피부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하면서 치료와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의료비와 보습제 지원사업이 취약계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동·청소년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2 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