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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한 앞치마는 지역 내에서 수거한 폐현수막을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들이 직접 재활용해 제작한 것으로 공원과 도시공원관리단과 녹지과 도시숲관리단의 예초 작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허형채 상임대표는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자원순환 실천에 동참하고 환경오염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자원 재활용 등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는 2014년부터 폐현수막을 활용한 매실 앞치마 제작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예초기 앞치마를 제작해 보급하는 등 자원 재활용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또한 각종 환경행사와 캠페인에서 폐현수막 재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자원순환 실천 홍보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의 환경의식 향상과 저탄소 생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1 1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