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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관내 27개 읍·면·동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재)전라남도문화재단 생활문화팀 관계자를 강사로 초청해 사업에 대한 직무 이해도와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교육은 지표 분석과 찾아가는 설명회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올해 사업 지침과 정부합동평가 지표에 대한 이해와 실적 산출 기준을 숙지하고 목표 달성 방안과 지자체별 맞춤형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어 ‘찾아가는 설명회’를 통해 재단의 다양한 기획 사업을 안내한다.
특히 타 지자체의 문화누리카드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 의견 수렴 시간을 마련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행복e음’권리 구제 대상자 발굴 포상제도를 안내하고 홍보물 배포와 참여 협조 등 실제 이용률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도 함께 논의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실무 담당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라남도문화재단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자체별 맞춤형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1 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