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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문은 이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자 매달 이어지고 있다.
면은 발굴된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
또한, 단순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도록 희망나눔곳간 지원과 지속적인 안부 확인에 나설 방침이다.
이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책임지고 이어갈 방침이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제보 및 상담은 남이면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복지팀에 하면 된다.
전영상 남이면장은 “그동안 구축해 온 권역별 정밀 발굴 시스템이 주민들의 삶 속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남이면의 구석구석을 살피는 따뜻한 행정이 주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1 11: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