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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최근 물가 상승 등 힘든 시기에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활용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달된 후원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일 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먼저 돌아보고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부부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기부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1 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