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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직원들은 진도군 진도읍에 위치한 과수 재배농가를 찾아 과수 수확 작업 지원 및 선별작업, 시설하우스 환경정비 등 일손이 많이 필요한 영농작업을 지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일손이 부족해 영농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농가를 적극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사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을 받은 농업인은 “과수 수확 및 선별에 많은 인력이 필요해 어려움이 있었는데, 한국농어촌공사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진 진도지사장은 “영농도우미 활동을 통해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촌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어촌공사 진도지사는 농촌 일손돕기, 환경정화활동, 농촌 집 고쳐주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0 16: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