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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율 방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활동은 효율적인 정비를 위해 ‘온라인 개인 자율 활동’과 ‘오프라인 단체 릴레이 활동’ 으로 나눠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6월과 7월 두 달간 집중적으로 전개되는 ‘오프라인 단체 릴레이 활동’에는 △대한적십자사영암군봉사회 △영암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 △소비자교육중앙회영암군지회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 △영암군새마을회 △남도사랑영암군봉사단 △바르게살기운동영암군협의회 △영암군재향군인회 △한국자유총연맹영암군지회 △영암군4-H연합회 △영암군방범연합회 △영암군의용소방대 등 관내 사회·자원봉사단체 12곳이 참여해 11개 읍·면별로 지정된 상습 침수구간 및 도로변 빗물받이, 저지대 주택가, 전통시장 주변 등 릴레이 정비 활동을 펼친다.
하혜성 영암군 자원봉사센터장은 “여름철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전에 물길을 점검하고 정비하는 것”이라며 “군민과 자원봉사단체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0 08:08












